얼마나 이빨 꽉 깨물고 버텨낼 수 있는지가, 즉 얼마나 독한지가, 그 사람의 아우라를 만든다고 생각한다.
지능은 아웃라이어를 제외하곤, 모두 보통 사람과 비슷비슷한 수준이다. 결과물은 노력 × 재능이다. 여기서 일반인의 재능 범주간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. (대표적으로, 키도 정규분포를 띄고 있다. 농구선수급 키를 가진 사람들이 가끔 있지만 --그들과 평균의 차이는 어마어마하지만-- 대부분은 평균 정도만 되면 상위권과 하위권과 그렇게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한다. 노력으로 극복이 가능한 정도..)
어찌되었든, 재능은 분명 목표에 도달하는데 큰 도움을 주지만(배수 개념이기에), 노력을 얼마나 제대로 투입할 수 있느냐가 모든 것을 가른다고 본다.
노력을 열심히 하기 위한 부단한 행동도 필요하지만, '간절함'이 그런 행동을 할 '동기'를 만든다.
+ 잘나지 않았으면, 남들보다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많이 하는 것이 이기는 길이다.
'나의 고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어른아이가 성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 (작성 중) (4) | 2023.12.09 |
|---|---|
| 세상 살며 도움되는 (0) | 2023.12.09 |
|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(0) | 2023.07.02 |
|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 (0) | 2022.10.22 |
| 할 것, 하는 것,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생각 : 삶의 고통을 중심으로 (0) | 2022.10.11 |